“저런 인간 발 처음”…한고은 남편 ‘무지외반증 말기 수준, 스치기만 해도 고통’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의 심하게 변형된 발을 공개하며 검진을 권했다. 한고은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 ‘남편과 유산소 운동하고 낮술 마시며 보내는 52세 한고은 주말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한고은은 남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남주혁, 서울아산병원에 또 1억원 기부Next: 박지성 “축구협회장 자질? 아직 부족… 미래는 열려 있어” [유퀴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