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도색’ 홈 경기장에서 팬 맞는다…서울 이랜드, ‘네이비’ 레울파크로 변신

    ‘전면 도색’ 홈 경기장에서 팬 맞는다…서울 이랜드, ‘네이비’ 레울파크로 변신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네이비색’으로 새롭게 단장한 목동운동장 레울파크에서 홈 팬들을 맞이한다. 서울 이랜드는 최근 홈경기장인 목동운동장 내부 벽면을 구단 상징색인 네이비색으로 전면 도색하며 경기장 분위기를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이번 도색 작업은 지난달 7일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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