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림프종 혈액암 판정, ♥아내 없었으면 난 죽었을 것”(‘데이앤나잇’)

    진성 “림프종 혈액암 판정, ♥아내 없었으면 난 죽었을 것”(‘데이앤나잇’)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진성이 암 투병 중 자신을 살뜰하게 챙겼던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한다. 강진과 진성은 오는 2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5회에 출연한다. 이날 진성은 뒤늦은 나이인 49세에 만난 동갑내기 아내에 대해 “아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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