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림프종 혈액암 판정, ♥아내 없었으면 난 죽었을 것”(‘데이앤나잇’)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진성이 암 투병 중 자신을 살뜰하게 챙겼던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한다. 강진과 진성은 오는 2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5회에 출연한다. 이날 진성은 뒤늦은 나이인 49세에 만난 동갑내기 아내에 대해 “아내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컴백 박진영, 근육질 몸매 美쳤다Next: “죄송했습니다” 하주석, 한화 팬들에게 ‘절절한’ 작별 인사…“여러 감정 밀어온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