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축구협회장 자질? 아직 부족… 미래는 열려 있어” [유퀴즈]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전 축구선수 박지성이 최근 거세지는 차기 축구협회장 하마평과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으며 겪고 있는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24일 공개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 영상에서 그는 한국 축구를 향한 무거운 책임감과 주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저런 인간 발 처음”…한고은 남편 ‘무지외반증 말기 수준, 스치기만 해도 고통’Next: 트렌드지부터 아이덴티티까지…‘더쇼’ 사전 투표 시작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