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 자부심 새기고 감동줄 것” 박지영·조아연 등 HJ중공업, 원팀으로 KLPGA투어 출항

    “대한민국 최초 자부심 새기고 감동줄 것” 박지영·조아연 등 HJ중공업, 원팀으로 KLPGA투어 출항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최고의 무대에서 최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대한민국 최초의 조선소로 출발해 한·미 조선 공동 기술개발 사업 주관 기관으로 선정된 HJ중공업이 여자골프단을 창단했다. 투자사격인 한국토지신탁 골프단을 인수해 24일 창단식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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