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했습니다” 하주석, 한화 팬들에게 ‘절절한’ 작별 인사…“여러 감정 밀어온다” [SS시선집중]

    “죄송했습니다” 하주석, 한화 팬들에게 ‘절절한’ 작별 인사…“여러 감정 밀어온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팬 여러분, 죄송했습니다.”” 갑작스럽게 팀을 옮기게 됐다. 오롯이 한화에서만 뛴 선수다. 우여곡절도 많았다. 떠나려 하니 아쉬울 수밖에 없다. 그 절절한 감정을 글로 썼다. KIA 하주석(32)이 한화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23일 KIA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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