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독일 무대 ‘도전’ 나서는 이호재 “포항의 ‘호재’라는 자부심 안고 자신 있게 도전, 꼭 성공해 인사오겠다”[현장인터뷰]

    꿈꾸던 독일 무대 ‘도전’ 나서는 이호재 “포항의 ‘호재’라는 자부심 안고 자신 있게 도전, 꼭 성공해 인사오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포항의 호재라는 자부심 안고 자신있게 도전하겠다.” 이호재(26)는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독일로 출국한다. 그는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2(2부) 다름슈타트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본지 7월24일자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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