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독일 무대 ‘도전’ 나서는 이호재 “포항의 ‘호재’라는 자부심 안고 자신 있게 도전, 꼭 성공해 인사오겠다”[현장인터뷰]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포항의 호재라는 자부심 안고 자신있게 도전하겠다.” 이호재(26)는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독일로 출국한다. 그는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2(2부) 다름슈타트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본지 7월24일자 단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경기 1승9패’ LG, 염경엽 감독 ‘결단’ 내렸다…코치진 대거 이동 [SS시선집중]Next: SKT, 고객 참여형 ‘모두의 프롬프트’ 공모전 개최…‘굿 체인지’ 캠페인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