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우타 거포 유망주’ 완전히 터졌다!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 “10홈런 목표였는데…” [SS잠실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원래 10홈런 치는 게 목표였는데…” LG ‘우타 거포 유망주’ 문정빈(23)이 제대로 터진 모양새다.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올해 본인이 세운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이젠 기록에 구애받지 않고 한결 편한 마음으로 담장을 넘길 계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닌텐도-시애틀처럼’ 박찬호, ML 진출 ‘교두보’ 기대…韓야구 발전 위해 중요 [SS포커스]Next: 식감 살린 SPC삼립 vs 독일 전통 내세운 이마트…유통가 ‘홈 디저트’ 쟁탈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