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시애틀처럼’ 박찬호, ML 진출 ‘교두보’ 기대…韓야구 발전 위해 중요 [SS포커스]

    ‘닌텐도-시애틀처럼’ 박찬호, ML 진출 ‘교두보’ 기대…韓야구 발전 위해 중요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코리안 특급‘ 박찬호(53)가 의미 있는 ’한 걸음‘을 내디뎠다. 메이저리그(ML) 팀의 구단주 그룹에 들어갔다. 애슬레틱스 지분을 소유하게 됐다. 한국인 최초다. 한국야구 발전에도 큰 힘이 될 수 있다. ML로 향하는 ’교두보‘가 될 수 있다.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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