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시애틀처럼’ 박찬호, ML 진출 ‘교두보’ 기대…韓야구 발전 위해 중요 [SS포커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코리안 특급‘ 박찬호(53)가 의미 있는 ’한 걸음‘을 내디뎠다. 메이저리그(ML) 팀의 구단주 그룹에 들어갔다. 애슬레틱스 지분을 소유하게 됐다. 한국인 최초다. 한국야구 발전에도 큰 힘이 될 수 있다. ML로 향하는 ’교두보‘가 될 수 있다. 과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경기 임시 감독은 ‘공개’ 채용, 새 감독은 빨라야 11월…유례없는 평가전 없이 치르는 아시안컵 ‘우려’ 커진다Next: LG ‘우타 거포 유망주’ 완전히 터졌다!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 “10홈런 목표였는데…”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