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기 임시 감독은 ‘공개’ 채용, 새 감독은 빨라야 11월…유례없는 평가전 없이 치르는 아시안컵 ‘우려’ 커진다

    6경기 임시 감독은 ‘공개’ 채용, 새 감독은 빨라야 11월…유례없는 평가전 없이 치르는 아시안컵 ‘우려’ 커진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려가 커진다. 대한축구협회(KFA)는 공석인 축구대표팀 감독을 오는 11월까지 임시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임시 감독은 9월부터 A매치 6경기를 책임질 예정이다. 방식은 공개 채용이다. 대한체육회 ‘국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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