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도 조심스러운 손흥민…“몇번 본 정도, 자주 연락할 사이는 아냐”

    임영웅도 조심스러운 손흥민…“몇번 본 정도, 자주 연락할 사이는 아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이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과의 친분을 솔직하게 정리했다. 가까운 사이는 아니라는 것. 몇 차례 만난 정도였다. 손흥민이 불편할 수 있다는 생각에 먼저 연락하는 것도 자제한다고 밝혔다. 28일 방송한 SBS ‘산골총각 영웅’ 6회에는 배우 차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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