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은 그대로인데…” 허양임 SNS엔 전 남편 흔적 싹 사라졌다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2년 전 이혼 사실을 뒤늦게 고백한 가운데, 부부의 SNS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지용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2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며 “아들 승재가 현재 상황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언더커버 셰프’→‘왕은 무얼 자셨는가’ 요리 예능이 바뀌고 있다[SS연예프리즘]Next: [신간] AI 시대 조직은 왜 멈추는가…‘메뚜기는 멈추지 않는다’ 출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