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낮에는 38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체감온도가 최고 35도 이상까지 오르는 지역이 많아지면서 온열질환 예방과 야외활동 자제를 당부했다.기상청에 따르면 대구와 구미, 영천, 경산,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상주, 의성, 영덕, 포항 등 경북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문경과 예천, 영주, 청송, 봉화평지 등 일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으며, 대구와 경북 상당수 지역에는 열대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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