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필승조가 돼라! ‘4G 무실점→후반기 ERA 3.68’ 전영준 향한 사령탑의 메시지 “올해도 역할 해주길 바랐다” [SS시선집중]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필승조 역할을 해주길 바랐다.” 시즌 초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SSG 오른손 투수 전영준(24)이 뒤늦게 힘을 내고 있다. 4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시즌 첫 홀드까지 따냈다. 이숭용(55) 감독은 “자신감이 더 생겼을 것”이라며 “이젠 공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L 다승왕’ 합류는 반갑지만…흔들리는 LG ‘우승 청부사’, 반등 절실하다 [SS시선집중]Next: [포토] 강상준 ‘말해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