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필승조가 돼라! ‘4G 무실점→후반기 ERA 3.68’ 전영준 향한 사령탑의 메시지 “올해도 역할 해주길 바랐다” [SS시선집중]

    너, 필승조가 돼라! ‘4G 무실점→후반기 ERA 3.68’ 전영준 향한 사령탑의 메시지 “올해도 역할 해주길 바랐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필승조 역할을 해주길 바랐다.” 시즌 초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SSG 오른손 투수 전영준(24)이 뒤늦게 힘을 내고 있다. 4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시즌 첫 홀드까지 따냈다. 이숭용(55) 감독은 “자신감이 더 생겼을 것”이라며 “이젠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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