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다승왕’ 합류는 반갑지만…흔들리는 LG ‘우승 청부사’, 반등 절실하다 [SS시선집중]

    ‘ML 다승왕’ 합류는 반갑지만…흔들리는 LG ‘우승 청부사’, 반등 절실하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위기에 빠진 LG에 긍정적 요소가 등장했다. 바로 메이저리그(ML) 다승왕 출신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의 합류다. 다만 기존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가 여전히 불안하다. 톨허스트 반등이 없다면, LG 역시 마음껏 웃기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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