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다승왕’ 합류는 반갑지만…흔들리는 LG ‘우승 청부사’, 반등 절실하다 [SS시선집중]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위기에 빠진 LG에 긍정적 요소가 등장했다. 바로 메이저리그(ML) 다승왕 출신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의 합류다. 다만 기존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가 여전히 불안하다. 톨허스트 반등이 없다면, LG 역시 마음껏 웃기는 힘들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렁스’ 전소민, 연극 무대도 통했다…3개월 여정 마무리 “관객 덕분에 버텼다”Next: 너, 필승조가 돼라! ‘4G 무실점→후반기 ERA 3.68’ 전영준 향한 사령탑의 메시지 “올해도 역할 해주길 바랐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