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 울린 신정근, 20년만에 연극 무대 귀환…김명수와 ‘79년 내공’

    극장가 울린 신정근, 20년만에 연극 무대 귀환…김명수와 ‘79년 내공’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투박하고 깊은 부성애로 극장가를 울린 신정근이 20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 1966년생 동갑내기 김명수와 연기 인생 도합 79년의 내공을 대학로에서 펼친다. 극단 고리의 열세 번째 기획공연인 연극 ‘너 없이’가 오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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