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연봉 1900억의 집은 달랐다…추신수, 방 7개·화장실 12개에 月관리비만 1000만원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미국 텍사스 자택은 크기만 5500평에 달했다. 방 7개와 화장실 12개를 갖췄고, 한 달 관리비만 1000만원대였다. 3일 방송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가 출연해 미국 생활을 공개했다. 박세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덕호 이사장 “식품기업 K-푸드 수출 확대 적극 지원”Next: 위기에 빛난 ‘식사마 매직’ 베트남, 인도네시아 3-0 격파하며 조 1위 등극…셔츠 갈아 입고 대반전 만든 김상식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