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행보 ‘판단’ 쉽지 않다” 프리시즌 ‘52분’ 불과…양민혁, 토트넘 프리시즌 존재감 또 ‘불안’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양민혁(토트넘 홋스퍼)의 입지가 여전히 불안하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 웹’은 4일(한국시간) 토트넘의 프리시즌을 돌아보며 ‘임대 생활에서 아쉬움을 남겼고, 이번 투어에서도 52분만 출전했다. 앙민혁의 다음 행보가 어떻게 될지 판단하기 쉽지 않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홈런왕 경쟁’, 후반기 더 ‘치열’…김도영·오스틴·힐리어드 ‘삼파전’에 팀 운명도 걸렸다 [SS포커스]Next: 단일 전시장서 韓 마이바흐 15% 팔았다…‘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1년의 성과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