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행보 ‘판단’ 쉽지 않다” 프리시즌 ‘52분’ 불과…양민혁, 토트넘 프리시즌 존재감 또 ‘불안’

    “다음 행보 ‘판단’ 쉽지 않다” 프리시즌 ‘52분’ 불과…양민혁, 토트넘 프리시즌 존재감 또 ‘불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양민혁(토트넘 홋스퍼)의 입지가 여전히 불안하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 웹’은 4일(한국시간) 토트넘의 프리시즌을 돌아보며 ‘임대 생활에서 아쉬움을 남겼고, 이번 투어에서도 52분만 출전했다. 앙민혁의 다음 행보가 어떻게 될지 판단하기 쉽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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