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구 퇴장’ 고우석, 2경기 돌려받았지만 잃은 시간과 기회는…빅리그路, 더 좁아졌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0경기 출전정지가 8경기로 줄었다. 고우석의 항변이 일부 받아들여진 결과다. 그러나 완전한 결백 판정은 아니다. 징계로 잃은 시간과 구단의 신뢰, 빅리그 로스터 경쟁은 그대로 남았다. 고우석의 에이전시 리코스포츠는 3일 이의신청을 거쳐 미국 메이저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매일유업 상하목장, 식물성 음료 영토 확장… ‘콩물두유’ 3종 첫선Next: ‘ML 다승왕’ 합류는 반갑지만…흔들리는 LG ‘우승 청부사’, 반등 절실하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