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구 퇴장’ 고우석, 2경기 돌려받았지만 잃은 시간과 기회는…빅리그路, 더 좁아졌다

    ‘0구 퇴장’ 고우석, 2경기 돌려받았지만 잃은 시간과 기회는…빅리그路, 더 좁아졌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0경기 출전정지가 8경기로 줄었다. 고우석의 항변이 일부 받아들여진 결과다. 그러나 완전한 결백 판정은 아니다. 징계로 잃은 시간과 구단의 신뢰, 빅리그 로스터 경쟁은 그대로 남았다. 고우석의 에이전시 리코스포츠는 3일 이의신청을 거쳐 미국 메이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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