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청문회까지 등장한 김포FC 58억 횡령 사태, 결국 대표이사 사과문 내고 사퇴 의사

    “죄송합니다” 청문회까지 등장한 김포FC 58억 횡령 사태, 결국 대표이사 사과문 내고 사퇴 의사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KFA) 청문회에서도 언급된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 구단 내 직원의 80억원대 공금 횡령 사건과 관련해 홍경호 대표이사가 책임을 통감하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홍 대표는 3일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에 사과문을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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