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들보다 역할 없다고 느꼈다니…마음고생 심했구나, 안재석 “후반기 더 악착같이 하고 있다” [SS시선집중]

    동생들보다 역할 없다고 느꼈다니…마음고생 심했구나, 안재석 “후반기 더 악착같이 하고 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더 악착같이 하고 있다.” 심리적으로 쫓기던 시기를 지나 이젠 한층 단단해진 모습이다. 지난달 30일 문학 SSG전에서 3안타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그러나 안재석(24)은 아직 만족하지 않는다. 그는 “타격감은 여전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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