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장인’ 에녹, 민우혁과 첫 듀엣…여름밤 뒤흔들 ‘라이브 끝판왕’ 무대 예고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겸 배우 에녹과 뮤지컬 스타 민우혁이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특별한 무대로 관객들과 만난다. 두 배우는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콘서트를 통해 색다른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EM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녹은 오는 15~16일 경기 고양어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6 충청 가구엑스포 & 홈앤리빙 더골프쇼’ 9월 청주 개최, 가구·가전·골프 한자리에Next: 인판티노 진짜 제대로 잘못 걸렸다, UEFA 법적 조치 움직임…재선은 커녕 탄핵 당할 위기, 트럼프도 ‘손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