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국 오늘(5일)의 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겠다. 수도권과 전남 일부 지역은 최고기온이 38~39도에 달하는 극심한 더위가 예상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에 따르면 5일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30~38도로 예보됐다. 밤사이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전국 곳곳에서 이어질 전망이다.특히 서울 서남·동남권과 경기 하남·오산·여주서부, 광주 동부와 전남 장성·보성·여수·순천·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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