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이구나, 사랑한다 영규야”…류승룡 액자엔 아직 웃고 있는 두 청년 60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동갑이지만 대학에서는 한 학번 선후배였다. 배우 류승룡이 고(故) 송영규의 1주기를 맞아 두 사람이 학사모를 쓰고 함께 웃던 시절로 돌아갔다. 류승룡은 4일 자신의 SNS에 송영규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그는 “벌써 1년이구나. 사랑한다 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생활 논란에도 웃었다…황정민, ‘호프’ 400만 돌파에 김강민과 활짝Next: “은폐용 소통수단이었다”…황정민 폭로 A씨, 카톡 멀티프로필 사용 주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