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이구나, 사랑한다 영규야”…류승룡 액자엔 아직 웃고 있는 두 청년

    “벌써 1년이구나, 사랑한다 영규야”…류승룡 액자엔 아직 웃고 있는 두 청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동갑이지만 대학에서는 한 학번 선후배였다. 배우 류승룡이 고(故) 송영규의 1주기를 맞아 두 사람이 학사모를 쓰고 함께 웃던 시절로 돌아갔다. 류승룡은 4일 자신의 SNS에 송영규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그는 “벌써 1년이구나. 사랑한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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