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or 역전’ 오싹했던 9회? 어쩌라고 이겼잖아! 롯데 김태형 감독 “필승조가 추가 실점 없이 막아줬다” [SS사직in]

    ‘동점 or 역전’ 오싹했던 9회? 어쩌라고 이겼잖아! 롯데 김태형 감독 “필승조가 추가 실점 없이 막아줬다” [SS사직in]
    [스포츠서울 | 사직=이소영 기자] “필승조가 추가 실점 없이 막아줬다.” 살 떨리는 1점 차 승부. 동점은 물론 역전까지 허용할 수 있었던 9회초 1사 1·3루 고비를 넘기며 8월 2연승을 달렸다. 롯데 김태형(59) 감독도 “타이트한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발휘했다”고 평가했다. 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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