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전망] 이번 주 CPI 최대 변수…물가·금리·실적 ‘3대 변수’ 주목

    [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기술주 중심의 강한 랠리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한 가운데, 이번 주 발표되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를 결정할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물가 지표 결과에 따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다시 평가될 것으로 보여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로이터통신은 7일(현지시간) 투자자들이 오는 13일 발표되는 7월 CPI를 비롯해 생산자물가지수(PPI), 소매판매 등 주요 경제지표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이어진 증시 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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