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감독 ‘재계약’ 했는데…전력 보강 無→GSW 애매한 비시즌, ‘커리의 시간’만 줄어든다 [SS시선집중]

    커 감독 ‘재계약’ 했는데…전력 보강 無→GSW 애매한 비시즌, ‘커리의 시간’만 줄어든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지난시즌 종료 후 스티브 커(61) 감독과 재계약을 맺었다. 스테픈 커리(38)의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상황에서 다시 한번 ‘윈나우’를 선언한 셈이다. 그런데 비시즌 행보를 보면 뭔가 애매하다. 새 시즌 우려가 커지는 분위기다. 2025~2026시즌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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