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만의 경쟁은 끝”…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MMORPG 공식 바꾼다 [SS포커스]

    “상위 1%만의 경쟁은 끝”…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MMORPG 공식 바꾼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수천 년을 살아남은 그리스 신화가 2026년 다시 대중문화의 중심에 섰다. 극장에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게임 시장에서는 컴투스가 최고신 ‘제우스’를 내세운 블록버스터급 MMORPG로 맞불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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