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풀타임’ 뛰는 최민석 →김원형 감독은 ‘규정이닝’ 강조, “중요한 기준점이다”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144이닝을 던지면 그게 기준점이 될 수 있다.” 올해 두산 최고 ‘히트상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최민석(20). 선발 풀타임 시즌을 보내는 중이다. 체력적으로 다소 떨어질 수 있는 시기가 됐다. 사령탑은 지금을 어떻게 넘기느냐가 중요하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니 “남자에 선톡 안 해…SNS 하면서 문자 씹는 건 절대 안 돼” 소신 ‘눈길’Next: ‘손서연 23득점’ U-17 여자 배구대표팀, 이탈리아까지 꺾고 세계 선수권 3연승 질주+D조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