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11일 두산베어스 경기 시구 “승리 이끄는 퀸카 되겠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민니가 데뷔 후 처음으로 한국 프로야구 마운드에 오른다. 민니는 오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2026 KBO 정규 시즌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그룹의 메인 보컬로 탄탄한 보컬 실력과 프로듀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애경산업, 15년째 나눔 이어가…서울시에 53억원 상당 제품 기부Next: ‘나는 솔로’ 31기 순자-경수, 변함없는 애정전선 “투샷 가져 왔어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