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엿마을 놀러와유”…시골 농부 패션도 ‘청량 비주얼’로 소화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정해인이 푸근한 시골 정취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청량한 소년미를 발산했다. 9일 정해인은 자신의 SNS에 “엿마을 놀러와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파란색 배색 포인트가 들어간 트레이닝 재킷에 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는 솔로’ 31기 순자-경수, 변함없는 애정전선 “투샷 가져 왔어요”Next: 박민지 제친 ‘신인왕’ 장은수, 10년 만에 KLPGA투어 생애 첫승 감격 “아빠, 나 우승했다!”[SS 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