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도 포기’ 이현중, NBA 투웨이 계약 ‘실낱 희망’…그 도전에 ‘박수’를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남자농구 ‘에이스’ 이현중(26)이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다시 미국프로농구(NBA)에서 뛸 기회가 왔다. 뉴올리언스와 보스턴의 미니 캠프에 초청됐다. 귀하디귀한 찬스다. 이현중의 에이전시 에픽스포츠에 따르면 이현중은 6일 미국으로 날아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뷔도 안했는데?”…하이브 新걸그룹, 벌써 팔로워 100만 돌파Next: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사실무근’으로 지워지지 않는 親日 기록[배우근의 롤리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