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도 포기’ 이현중, NBA 투웨이 계약 ‘실낱 희망’…그 도전에 ‘박수’를 [SS시선집중]

    ‘한일전도 포기’ 이현중, NBA 투웨이 계약 ‘실낱 희망’…그 도전에 ‘박수’를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남자농구 ‘에이스’ 이현중(26)이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다시 미국프로농구(NBA)에서 뛸 기회가 왔다. 뉴올리언스와 보스턴의 미니 캠프에 초청됐다. 귀하디귀한 찬스다. 이현중의 에이전시 에픽스포츠에 따르면 이현중은 6일 미국으로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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