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연프부터 유재석·기안84·이서진까지, SBS 신규 예는 넷 ‘다채로운 맛’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SBS가 파격적인 소재의 신규 예능과 믿고 보는 시즌제 프로그램을 앞세워 8월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다. 가장 먼저 지난 3일 포문을 연 월요 예능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나 투병 경험이 있는 2030 청춘들이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독창적인 연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T, 400억 규모 NH농협은행 ‘AI 상담센터’ 구축…처리업무 4배 확대Next: 최설, 스토리제이컴퍼니와 동행…서인국·강미나와 한솥밥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