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사실무근’으로 지워지지 않는 親日 기록[배우근의 롤리팝]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 측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그런데 100여 년 전 기록을 따라가면 그렇게 간단히 닫을 문제는 아니다. 안상호가 친일단체로 평가받는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으로 참여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하영의 소속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호프’ 조인성 구하는 백마탄 서범식…액션 명장면 TOP3Next: 로하스 이후 6년 만이라고? KT는 좋겠네! ‘9홈런 26타점’ 힐리어드, 7월 KBO 월간 MVP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