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사실무근’으로 지워지지 않는 親日 기록[배우근의 롤리팝]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사실무근’으로 지워지지 않는 親日 기록[배우근의 롤리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 측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그런데 100여 년 전 기록을 따라가면 그렇게 간단히 닫을 문제는 아니다. 안상호가 친일단체로 평가받는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으로 참여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하영의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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