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4 완파’ 한국 리틀야구, 3년 만에 세계 정상…김서하 투타 원맨쇼+MVP [SS시선집중]

    ‘美 11-4 완파’ 한국 리틀야구, 3년 만에 세계 정상…김서하 투타 원맨쇼+MVP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대한민국 야구 꿈나무들이 다시 세계 정상에 섰다. 푸에르토리코를 넘어 미국까지 완파했다. 그 중심에는 마운드와 타석을 동시에 지배한 ‘에이스’ 김서하가 있었다. 대한민국 U-13 리틀야구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리버모어 맥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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