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4 완파’ 한국 리틀야구, 3년 만에 세계 정상…김서하 투타 원맨쇼+MVP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대한민국 야구 꿈나무들이 다시 세계 정상에 섰다. 푸에르토리코를 넘어 미국까지 완파했다. 그 중심에는 마운드와 타석을 동시에 지배한 ‘에이스’ 김서하가 있었다. 대한민국 U-13 리틀야구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리버모어 맥스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중 밝은 근황…축하 물결Next: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6관왕 이어 대만까지 ‘홀릭’…“모든 디테일이 완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