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방해’ 혐의?… 신재호 감독, 연출작 제작사로부터 업무방해 피소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독립영화 ‘아임 유어 맨’을 연출한 신재호 감독이 제작사로부터 업무방해 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게 된 심경을 직접 밝혔다. 신재호 감독은 10일 자신의 SNS에 “살다 살다 내가 연출하고 투자한 영화를 ‘업무방해’한 혐의로 제작사로부터 고소를 당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로하스 이후 6년 만이라고? KT는 좋겠네! ‘9홈런 26타점’ 힐리어드, 7월 KBO 월간 MVP 선정Next: 빅뱅 대성, 컴백 앞두고 ‘뜻밖의 장소’서 포착…“다 가려도 알아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