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ATM 7번 이강인 힘찬 출발, 우울했던 한국 축구 한줄기 빛과 위안[SS현장]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정다워 기자] 슈퍼스타 한 명의 존재가 모처럼 한국 축구에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스페인 라 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로 이적한 이강인의 데뷔전이 열린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엔 5만 관중이 입장해 뜨거운 열기를 뿜었다. ATM은 이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태극기 존엄성 안고!” 사격 대표팀 ‘비장한’ 각오…장갑석 총감독 “한 발, 한 발에 혼 담는다” [SS진천in]Next: ‘배구 여제’ 김연경, 태국 방콕서 열린 ‘제1회 AVC 갈라 시상식’ 특별상 영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