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도박’ BJ철구, 추가 폭로 등장…“다른 BJ 비리 알려주고 돈 빌리는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인터넷방송인 철구(본명 이예준)가 주변인들의 비밀을 알려주는 대가로 돈을 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0일 한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에 ‘철구의 돈 빌리는 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파장을 일으켰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철구 등 스트리머들과 나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예인병 걸렸냐” 윤병희에 일침…‘재벌 3세’ 듣자 돌변한 임형준Next: 하나은행, 광복 81주년 맞아 광복회와 업무협약…공익신탁 활용한 보훈사업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