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ML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달성…‘스플래시 히트’는 아깝게 무산 [SS시선집중]

    ‘바람의 손자’ 이정후, ML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달성…‘스플래시 히트’는 아깝게 무산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시즌 9번째 대포를 쐈다. 아깝게 ‘스플래시 히트’가 되진 않았다. 그래도 본인의 빅리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세우는 데 성공했다. 3할 타율도 회복했다. 이정후는 11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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