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 진출+AG 金’ 어느 때보다 바쁠 최민석의 9월, “다 잘 이겨내 보겠다” [SS스타]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다 잘 이겨내 보겠습니다.” 프로 2년차 시즌을 보내고 있다. 뭐가 일이 많다. 다 본인이 잘해서 생긴 일이긴 하다. 두산의 가을야구 경쟁을 돕는 중이다. 동시에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도 바라본다. 최민석(20) 얘기다. 올시즌 두산의 최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I·드론부터 실황중계까지…경륜·경정, 어린이 ‘방송 직업체험’Next: 전동화로 빚어낸 이동의 매력 – 현대 스타리아 리무진 일렉트릭[SS 시승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