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 진출+AG 金’ 어느 때보다 바쁠 최민석의 9월, “다 잘 이겨내 보겠다” [SS스타]

    ‘가을야구 진출+AG 金’ 어느 때보다 바쁠 최민석의 9월, “다 잘 이겨내 보겠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다 잘 이겨내 보겠습니다.” 프로 2년차 시즌을 보내고 있다. 뭐가 일이 많다. 다 본인이 잘해서 생긴 일이긴 하다. 두산의 가을야구 경쟁을 돕는 중이다. 동시에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도 바라본다. 최민석(20) 얘기다. 올시즌 두산의 최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