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중 떠나 마음 무거웠지만”…하나 둘 셋 아프지 마, 최정! 美서 수술 무사히 마쳤다 50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시즌 중 떠나 마음이 무거웠지만…” 고관절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한 SSG 간판타자 최정(39)이 미국에서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그는 “내년 시즌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인사를 남겼다. SSG는 “최정이 현지 시각 11일 오전 미국 콜로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왜 후손까지 책임을?”…하영 ‘증조부 논란’, 日 네티즌도 갑론을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