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극장가는 박소담의 시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박소담이 연이어 스크린에 출격하며 올여름 극장가를 다채롭게 물들인다. 박소담은 오는 19일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를 시작으로, 26일 영화 ‘경주기행’까지 차례로 관객들과 만난다. 매 작품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소희, 패션 CEO 변신(‘인턴’)Next: ‘김소영♥︎’ 오상진 “둘째 子,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 입원”(‘편스토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