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혼’ 이창민 복귀 후 무패 가도, 이탈로와 ‘국밥 MF 라인’ 구축…상승세 비결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창민(32)은 제주SK의 ‘혼’이다.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부임 후 야심 차게 새 시즌을 시작한 이창민은 개막 후 두 경기 만에 큰 부상을 당하며 전력에서 이탈했다. 전반기를 통으로 날렸다. 주장이자 정신적 지주인 이창민이 빠진 뒤 제주는 부침 있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자 U-17 대표팀, 알제리 잡고 파죽의 5연승으로 조별리그 1위 16강행Next: 두나무, 부채 위기 청년 4122명 지원…11.5억 무이자 대출 상환율 75.8%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