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기념일이 도시 축제가 됐다…한강까지 나온 ‘데뷔 20주년’[SS뮤직]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아이돌의 기념일이 도시를 움직이는 이벤트가 됐다. 한때 팬들이 카페를 빌리고 지하철 광고를 거는 방식으로 마음을 전했다면, 이제는 공연장 밖 광장과 강변, 거리와 관광지가 함께 움직인다. 팬덤의 축하가 도시 단위의 축제로 커진 셈이다. 한 팀의 데뷔일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다, ‘Love wave’ 리믹스로 여름 접수…90년대 뉴잭스윙 감성 입었다Next: 정혜린, SBS Life ‘더트롯쇼’ 출격…‘샤르르 샤르르’로 안방극장 흥 고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