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빈 이어 LG ‘우타 10홈런’ 또 나왔다! 송찬의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 “승리 더 중요” [SS고척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팀이 이기는 게 더 중요하다.” 문정빈(23)에 이어 LG ‘10홈런 우타자’가 또 나왔다. 송찬의(27)가 주인공이다. ‘폭염 브레이크’ 후 치른 첫 경기에서 팀 승리를 돕는 결승 홈런을 적었다. 본인의 시즌 10번째 아치다. 개인 목표를 달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섬강 ‘용바위(Dragon Rock)’ 전설과 현대 록 음악의 만남…‘제3회 횡성 드래곤 락 페스티벌’ 15일 개최Next: 서울 아파트 10곳 중 7곳, 세대당 주차 1.2대도 안 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