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메디힐’ 김아림부터 ‘남달라’ 박성현까지, 몽베르 언덕 수놓을 ‘챔피언 쟁탈전’ 13일 티오프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팀 메디힐’은 안방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을까. 만만치 않은 도전과제여서 눈길을 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13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포천에 있는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모니터 3대를 한 화면에”…LG전자, 美 FDA 승인 진단용 모니터 출시Next: ‘드디어’ 사막서 찾은 오아시스, ‘승승승’ 아빌라 “항상 좋은 결과만 있을 순 없지만…”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