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쵸비’ 친필 사인 체스판 얼마까지 갈까…전 세계 ‘단 하나’ 경매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돈으로 그 가치를 온전히 매길 수 있을까.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30·T1)과 젠지의 쵸비 정지훈(25). 오랜 시간 LCK를 대표하는 라이벌의 친필 사인이 하나의 체스판에 담겼다.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인 컬렉터블이다. 그 특별한 체스판이 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빌보드 ‘핫 100’ 8주 연속 차트인Next: 아이돌 기념일이 도시 축제가 됐다…한강까지 나온 ‘데뷔 20주년’[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