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쵸비’ 친필 사인 체스판 얼마까지 갈까…전 세계 ‘단 하나’ 경매 [SS시선집중]

    ‘페이커’·‘쵸비’ 친필 사인 체스판 얼마까지 갈까…전 세계 ‘단 하나’ 경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돈으로 그 가치를 온전히 매길 수 있을까.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30·T1)과 젠지의 쵸비 정지훈(25). 오랜 시간 LCK를 대표하는 라이벌의 친필 사인이 하나의 체스판에 담겼다.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인 컬렉터블이다. 그 특별한 체스판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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