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과 소비자, 누가 호구인가”…A씨, 황정민 이어 한정수 저격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씨가 이번에는 황정민을 공개 두둔한 배우 한정수와 충돌했다. 한정수의 “연예인은 호구”에 A씨는 “소비자들이 호구”라고 맞받았다. A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한정수가 올린 글을 공유하며 “신분 밝혀졌잖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아파트 10곳 중 7곳, 세대당 주차 1.2대도 안 된다Next: 명품 구찌가 맺은 인연…‘슈퍼스타’ 호날두, 오랜 연인 로드리게스와 마침내 결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