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과 소비자, 누가 호구인가”…A씨, 황정민 이어 한정수 저격

    연예인과 소비자, 누가 호구인가”…A씨, 황정민 이어 한정수 저격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씨가 이번에는 황정민을 공개 두둔한 배우 한정수와 충돌했다. 한정수의 “연예인은 호구”에 A씨는 “소비자들이 호구”라고 맞받았다. A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한정수가 올린 글을 공유하며 “신분 밝혀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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