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챔피언십’ 우승자 최찬 올댓스포츠 손 잡고 “해외무대 노크”

    ‘우리금융 챔피언십’ 우승자 최찬 올댓스포츠 손 잡고 “해외무대 노크”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대원플러스건설)이 새 매니지먼트사를 찾았다. 해외 진출을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올댓스포츠는 12일 최찬과 계약 소식을 알리며 “긴 시간 묵묵하게 자신의 길을 걸으며 단계적으로 서장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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