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핵심’ 떠오른 ‘05년생 젊은 피’→전준표·권혁빈, 마운드-내야 든든해졌다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후반기 들어 키움 핵심으로 떠오른 ‘젊은 피’ 2명이 있다. 선발투수로 제 몫을 다하는 전준표(21), 유격수로 자리 잡아가는 권혁빈(21)이 주인공이다. ‘05년생 듀오’의 활약으로 마운드와 내야가 든든해졌다.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 시절 누구나 친일했다?…하영 증조부 논란에 전문의 이주혁, 독립운동 의사들로 반박Next: 김구라, 방송 직전 SK하이닉스 매수 “132만원이면 들어가야 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