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핵심’ 떠오른 ‘05년생 젊은 피’→전준표·권혁빈, 마운드-내야 든든해졌다 [SS시선집중]

    키움 ‘핵심’ 떠오른 ‘05년생 젊은 피’→전준표·권혁빈, 마운드-내야 든든해졌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후반기 들어 키움 핵심으로 떠오른 ‘젊은 피’ 2명이 있다. 선발투수로 제 몫을 다하는 전준표(21), 유격수로 자리 잡아가는 권혁빈(21)이 주인공이다. ‘05년생 듀오’의 활약으로 마운드와 내야가 든든해졌다.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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